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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다 함께 자라도록 내버려두라

설교날짜: 08/13/2023

설교자: 이훈 목사

설교본문: 마태복음 13:24-30; 37-40





마태복음 13:24-30; 37-40

24예수께서 또 다른 비유를 들어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하늘 나라는 자기 밭에다가 좋은 를 뿌리는 사람과 같다. 25사람들이 잠자는 동안에 원수가 와서, 가운데에 가라지를 뿌리고 갔다. 26이 줄기가 나서 열매를 맺을 때에, 가라지도 보였다. 27그래서 주인의 종들이 와서, 그에게 말하였다. '주인 어른, 어른께서 밭에 좋은 를 뿌리지 않으셨습니까? 그런데 가라지가 어디에서 생겼습니까?' 28주인이 종들에게 말하기를 '원수가 그렇게 하였구나' 하였다. 종들이 주인에게 말하기를 '그러면 우리가 가서, 그것들을 뽑아 버릴까요?' 하였다. 29그러나 주인은 이렇게 대답하였다. '아니다. 가라지를 뽑다가, 가라지와 함께 까지 뽑으면, 어떻게 하겠느냐? 30추수 때까지 둘 다 함께 자라도록 내버려 두어라. 추수할 때에, 내가 추수꾼에게, 먼저 가라지를 뽑아 단으로 묶어서 불태워 버리고, 은 내 곳간에 거두어들이라고 하겠다.'"


37예수께서 말씀하셨다. "좋은 를 뿌리는 이는 인자요, 38밭은 세상이다. 좋은 는 그 나라의 자녀들이요, 가라지는 악한 자의 자녀들이다. 39가라지를 뿌린 원수는 악마요, 추수 때는 세상 끝 날이요, 추수꾼은 천사들이다. 40가라지를 모아다가 불에 태워 버리는 것과 같이, 세상 끝 날에도 그렇게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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