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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림과 소망

설교날짜:09/10/2023

설교자: 김재형 목사

설교본문: 누가복음 2:22-33




누가복음 2:22-33

  1. 모세의 법대로 그들이 정결하게 되는 날이 차서, 그들은 아기를 주님께 드리려고 예루살렘으로 데리고 올라갔다.

  2. 그것은 주님의 율법에 기록된 바 "어머니의 태를 처음 여는 사내아이마다, 주님의 거룩한 사람으로 불릴 것이다" 한 대로 한 것이요,

  3. 또 주님의 율법에 이르신 바 "산비둘기 한 쌍이나, 어린 집비둘기 두 마리를 드려야 한다" 한 대로, 희생제물을 드리기 위한 것이었다.

  4. 그런데 마침 예루살렘시므온이라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 사람은 의롭고 경건한 사람이므로, 이스라엘이 받을 위로를 기다리고 있었고, 또 성령이 그에게 임하여 계셨다.

  5. 그는 주님께서 세우신 그리스도를 보기 전에는 죽지 아니할 것이라는 성령의 지시를 받은 사람이었다.

  6. 그가 성령의 인도로 성전에 들어갔을 때에, 마침 아기의 부모가 율법이 정한 대로 행하고자 하여, 아기 예수를 데리고 들어왔다.

  7. 시므온이 아기를 자기 팔로 받아서 안고, 하나님을 찬양하여 말하였다.

  8. "주님, 이제 주님께서는 주님의 말씀을 따라, 이 종을 세상에서 평안히 떠나가게 해주십니다.

  9. 내 눈이 주님의 구원을 보았습니다.

  10. 주님께서 이것을 모든 백성 앞에 마련하셨으니,

  11. 이는 이방 사람들에게는 계시하시는 이요, 주님의 백성 이스라엘에게는 영광입니다."

  12. 아기의 아버지와 어머니는, 시므온이 아기에 대하여 하는 이 말을 듣고서, 이상하게 여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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