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 seattleonnurioffic

거기서도 주님의 손이(2)

설교날짜: 12/18/2022

설교자: 이은우 목사

설교본문: 시편 139:13-24




시편 139:13-24

13주님께서 내 장기를 창조하시고, 내 모태에서 나를 짜 맞추셨습니다. 14내가 이렇게 빚어진 것이 오묘하고 주님께서 하신 일이 놀라워, 이 모든 일로 내가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내 영혼은 이 사실을 너무도 잘 압니다. 15은밀한 곳에서 나를 지으셨고, 속 깊은 곳 같은 저 모태에서 나를 조립하셨으니 내 뼈 하나하나도, 주님 앞에서는 숨길 수 없습니다. 16나의 형질이 갖추어지기도 전부터, 주님께서는 나를 보고 계셨으며, 나에게 정하여진 들이 아직 시작되기도 전에 이미 주님의 책에 다 기록되었습니다. 17하나님, 주님의 생각이 어찌 그리도 심오한지요? 그 수가 어찌 그렇게도 많은지요? 18내가 세려고 하면 모래보다 더 많습니다. 깨어나 보면 나는 여전히 주님과 함께 있습니다. 19하나님, 오, 주님께서 악인을 죽여만 주신다면…! "피 흘리게 하기를 좋아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가거라." 20그들은 주님을 모욕하는 말을 하며, 주님의 이름을 거슬러 악한 말을 합니다. 21주님, 주님을 미워하는 자들을 내가 어찌 미워하지 않으며, 주님께 대항하면서 일어나는 자들을 내가 어찌 미워하지 않겠습니까? 22나는 그들을 너무나도 미워합니다. 그들이 바로 나의 원수들이기 때문입니다. 23하나님, 나를 샅샅이 살펴보시고, 내 마음을 알아주십시오. 나를 철저히 시험해 보시고, 내가 걱정하는 바를 알아주십시오. 24내가 나쁜 을 가지나 않는지 나를 살펴보시고, 영원로 나를 인도하여 주십시오.


31 views
bottom of page